'옹달샘'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꿈꾸라' 공동DJ 도전
뉴스엔 2010. 10. 14. 08:53

[뉴스엔 이언혁 기자]
'옹달샘'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공동 DJ에 낙점됐다.
유세윤과 장동민, 유상무는 MBC 라디오 가을 개편을 맞아 18일부터 매일 오후 10시~12시까지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됐다. 이에 따라 2009년부터 '꿈꾸라'를 진행해 온 김범수는 하차한다.
라디오 DJ가 처음인 세 사람은 "그 동안 라디오 게스트와 콩트 개그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취자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라디오를 만들겠다"며 "유쾌한 진행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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