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치 "골프선수 됐다..올림픽 참가가 꿈"
박은별 2010. 10. 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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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가수 리치가 골프선수로 전향했다.
리치는 13일 오후 2시 홍익대 인근 V홀에서 열린 그룹 하현곤 팩토리 쇼케이스에 참석해 "1년 반 전부터 음악활동을 접고 골프선수로 전향했다"고 깜짝 밝혔다.
이어 올림픽 참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지 묻는 질문에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올림픽에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고 하더라. 2016년 올림픽에 도전하는 것이 꿈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이번 노래가 너무 대박이 나도 올림픽에 참가하겠느냐는 MC의 짓궂은 질문에 리치는 "그래도 할 건 해야한다"며 "프로골프 테스트에도 참가할 생각이다. 기회가 된다면 국가대표선발전에도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치는 이번 하현곤 팩토리의 디지털 싱글앨범 `레이디`(Lady)에 객원보컬로 참여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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