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여신' 김지연씨 "연예인도 대시..지겹다"

김현록 2010. 10. 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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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일명 '역삼동 여신' 김지연씨가 화제다.

김씨는 '무인도에서 혼자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초절정 외톨이 미녀'로 지난 12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했다.

김씨는 자신 몰래 전 여자친구와 연락하며 지냈던 옛 남자친구와 실연의 상처로 이성 친구는 물론 동성 친구도 만나지 않고 지낸다고 말했다.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대시하는 통에 가까웠던 친구와 멀어진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연예인 뺨치는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 김씨는 거침없는 발언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남자로부터 대시를 받았다는 김씨는 "대시 받는 기분이 솔직히 싫고 귀찮다"고 말했다. "유명 운동선수부터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까지 대시를 받아봤다"며 "지겹다. 남자들은 모두 바퀴벌레"라고도 말했다.[관련기사]☞ '닥터챔프' 버럭연우 김소연 뇌구조 '화제''미코'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화제걸그룹, 부산을 점령하다..2NE1·티아라 '화제''계그계 S라인' 천수정 비키니, 뒤늦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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