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매력적인 그녀' 줄리엣 비노쉬
뉴스엔 2010. 10. 12. 16:11

[해운대(부산)=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증명서'기자회견이 12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동호 집행위원장, 배우 줄리엣 비노쉬,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자리했다.
'증명서'는 토스카나의 마을에서 만난 남녀의 기묘한 애정행각을 다룬 작품이다. 이란의 세계적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줄리엣 비노쉬, 영국의 오페라 가수로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 데뷔한 윌리엄 쉬멜이 만난 올해의 최고 수작으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줄리엣 비노쉬는 2008년작 '쉬린'에서 함께 작업한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한편 줄리엣 비노쉬는 이번 영화로 제63회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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