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투명피부 윤진서, 화장품 업계 러브콜 쇄도

2010. 10. 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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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맑고 깨끗한 피부로 화장품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윤진서는 얼마 전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투명한 피부를 과시, 팬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방송계 한 관계자는 "윤진서씨는 피부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미인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그 동안 보여줬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귀엽고 발랄한 신세대 역할을 연기,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선릉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윤진서씨의 이미지 변신은 깨끗한 피부 때문이다. 배우에게 맑고 깨끗한 피부는 중요하다. 특히, 다양한 표정 연기를 위해서는 투명한 얼굴 피부가 필수적이다. 희로애락을 담은 표정 및 카멜레온과 같은 특수 분장도 깨끗한 피부를 가진 배우들이 더욱 효과적"이라며 "윤진서씨는 여드름, 기미, 주근깨 한 점 없는 완벽한 피부 미녀이다. 그의 투명한 피부톤은 연기 활동에 플러스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진서는 KBS 드라마 < 도망자 Plan.B > 에서 무술 실력은 어설프지만 어떤 일이든 악착같이 덤벼 끝을 보는 윤형사 역을 맡았다.

그는 여형사이기에 배려하는 도수(이정진 분)의 친절을 자기에게 향한 은밀한 사랑고백이라고 믿고 "오빠", "도수씨"라는 호칭을 부르는 당돌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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