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별 딸랑이 손쉽게 만들기


[한겨레] [매거진 esc] 커버스토리|장난감 만들기
아기가 손에 들고 놀 수 있는 딸랑이를 별모양으로 만들어보자. 유기농 소재의 천을 이용해 만들면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다.
자료 제공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장난감 만들기〉(시공사)
⊙ 준비물:
딸랑이 원단(가로 14x세로 13㎝) 2장, 솜 15g, 납작 딸랑이, 남색 수실, 펠트지(하늘색, 분홍색) 약간
⊙ 원단 Tip:
메리야스 원단, 타월지, 벨로아 원단
① 도안 그려 재단하기:
원단에 도안을 대고 바느질선을 그린 다음 재단해요.
② 박음질하기:
원단 2장을 겉면끼리 포개어 놓고 창구멍 부분만 남긴 채 나머지 부분을 박음질해요.
③ 시접 정리 후 뒤집기:
0.5㎝ 시접을 남긴 후 깨끗이 자르고 곡선 부분에는 가위집을 준 뒤 창구멍으로 뒤집어요. 뒤집은 뒤 다리미로 다려 모양을 잡고 창구멍으로 솜과 딸랑이를 넣어요.
④ 창구멍 막고 수놓기:
창구멍 시접을 안으로 잘 밀어넣고 공그르기로 막은 다음 수실이나 색실로 눈과 입을 수놓아요. 눈은 작은 매듭이나 홈질 한두 땀으로 표현하고 입은 박음질해요.
⑤ 펠트지 꿰매기:
수놓을 때 뒷면에 매듭이 생기는데, 그 부분은 하트 모양으로 자른 펠트지를 대고 감침질로 꿰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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