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도망자' 고정 합류 코믹감초 뜬다
2010. 10. 6. 12:41

가수 곽현화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 고정으로 합류한다.
곽현화는 '도망자'에서 지우(정지훈 분)의 탐정사무소 여직원으로 분해 예쁘고 섹시하지만 조금은 어설픈 '홍과장' 캐릭터를 열연, 첫회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당초 곽현화는 일회성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반응에 힘입어 고정 배역으로 바뀌었다는 전언이다.
곽현화는"카메오 출연이지만 캐릭터 연구를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까지 반응이 좋을 줄은 몰랐다"며 "고정 출연이라 하니 더 열심히 캐릭터를 연구해서 좋은 드라마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곽현화는 '도망자'와 함께 곡 '싸이코'로 가수 활동을 이어간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