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으로 탄생한 전동카트
2010. 10. 4. 14:36
(서울=연합뉴스) 3일 오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호돌이광장에서 한국쓰리엠과 한성대학교 제품디자인과 학생들이 슈퍼스티키노트를 사용해 전동카트에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이날 행사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서울디자인한마당2010' 행사 주제 아래 전동카트를 재기발랄한 예술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산학연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작품 재료에는 접착력과 지속력이 강한 슈퍼스티키노트가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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