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1위 독주 장재인 "성형같은 거 안했어요" 해명
2010. 10. 2. 17:19

[김단옥 기자] 음악채널 엠넷 '슈퍼스타K2'에 온라인 투표 1위 독주하고 있는 장재인(19)이 최근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장재인은 최근 인터넷에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돼 일부 네티즌들의 성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10월1일 방송된 '슈퍼스타K2' 방송에서도 장재인은 보컬 트레이너인 박선주가 "장재인 성형이 인터넷에 떴다, 성형 안한 거 맞지?"라는 질문에 "치아 교정만 했는데…"라고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장재인은 3주 연속 인터넷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쑥스럽고 이상하다"며 "이렇게 사랑해 주신다는 게 기쁘고 아직도 안 맏긴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분들이 좋아해 주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서 더욱 좋다"고 덧붙였다.
장재인은 '슈퍼스타K2' 본선 3라운드에서 통과해 10월8일 존박·허각·강승윤과 새로운 미션으로 TOP4를 가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은비와 김지수가 아쉽게 탈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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