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다영, 공항패션 사진 눈길

2010. 9. 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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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다영의 공항 패션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현재 EBS 26부작드라마 '마주보며 웃어'에 출연 중인 주다영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출국 당시 주다영의 공항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가 학다리처럼 너무길다" "청순하고 매력있다" "몸에3/2가 다리다, 이대로만 커다오" 등 주다영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 사진에서 주다영은 퍼플 체크남방에 데님 숏팬츠로 명품 롱다리를 과시, 멋스러움을 뽐냈다.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다영은 일본에서 출연했던 영화 '크로싱' 프로모션 이벤트 출연 및 다수의 일본 매체 인터뷰 일정을 소화하고 27일 입국 예정이다.

주다영은 입국 이후 드라마 '마주보며 웃어' 촬영과 최근 캐스팅 된 스릴러 영화 '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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