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AV모델 제니퍼 퍼싱, 유마 아사미 '한국 첫 방문했어요'
곽경훈 2010. 9. 13. 14:35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제니퍼 퍼싱과 유마 아사미(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압구정 윤당아트홀에서 열린 성인브랜드 걸스포유(girls4U)의 론칭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걸스포유'는 성인방송 채널인 '스파이스TV'가 만든 한국판 플레이보이 브랜드 채널이다.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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