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계 스타 유마 아사미, 첫 방한 '관심집중'

김지우 기자 2010. 9. 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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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지우 기자] 청순한 이미지와 육감적인 몸매로 일본 최고의 AV배우로 알려져 있는 유마 아사미(Yuma Asami)가 첫 방한한다.

18살에 데뷔한 후 일본 AV(Adult Video), 화보, 드라마, 가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마 아사미가 오는 13일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첫 한국 나들이에 나선다.

유마 아사미의 방한은 미국 플레이보이 국내 독점사업자이자 성인방송 채널 '스파이스TV'를 운영하고 있는 ㈜씨맥스커뮤니케이션즈가 서비스하는 프리미엄 성인브랜드 '걸스포유'(Girls4U) 런칭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것.

관계자는 "'Girls4U'는 한국판 플레이보이를 지향, 단순한 영상이나 사진 콘텐츠 뿐만 아니라 실시간 유무선 생방송을 통하여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유마 아사미도 이를 축하하기 위해 스페셜 이벤트로 행사일 저녁 직접 'GirlsTV' 실시간 유무선 생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 참가를 위해서는 홈페이지( www.girls4u.co.kr)나 곰TV ( www.gomtv.com) 이벤트 페이지 또는 곰플레이어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다.

사진 = 굿윌 커뮤니케이션즈

김지우 기자 co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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