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권-미코 홍태영 열애설 "힘내요 왕자님♡" 일촌평 눈길

2010. 9. 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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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영주 기자]

탤런트 최권과 미스코리아 충북 진 홍태영의 열애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9월3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지난 8월경 안면도로 떠나 둘만의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최권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일이라 확실히 모르겠다. 최권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확인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권의 미니홈피에는 홍태영의 일촌명이 '공주님♡'으로 되어있다. 또 "힘내요 왕자님♡"이라는 일촌평을 남겨 두 사람의 열애설에 힘을 더하고 있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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