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선 선수, 발차기
2010. 9. 3. 09:30

【베이징(중국)=뉴시스】팽현준 기자 = 지난 2일 중국 베이징과학기술대학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스포츠어코드 컴뱃게임(SportAccord Combat Games) 태권도 경기 여자 -67kg 체급 결승전에서 한국의 황경선 선수(왼쪽)가 크로아티아의 페트라 마티자세비치에게 왼발 공격을 하고 있다.
황 선수가 6-0으로 가볍게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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