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지성원
2010. 9. 2. 20:14

(서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배우 지성원이 2일 오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 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0.9.2
xanadu@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NBA 중계화면에…아들과 함께 미국서 휴가 | 연합뉴스
- [쇼츠] 순식간에 이뤄진 '마두로 축출' 미국은 어떻게 준비했나 | 연합뉴스
- [샷!] "홀로 축지법 쓰면서 한식 난타쇼를 한다" | 연합뉴스
- 광진구 주택서 흉기 휘두른 50대 현행범 체포…구속영장 검토(종합) | 연합뉴스
- 졸음운전 차에 순직한 경찰관, 1계급 특진·녹조근정훈장 추서(종합) | 연합뉴스
- 케냐서 '거대 상아' 명물 희귀종 코끼리 54살로 자연사 | 연합뉴스
- '포획 보상금' 때문?…들개 오인해 만삭 반려견 안락사 | 연합뉴스
-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 연합뉴스
-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 연합뉴스
-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