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얼짱 여친과 '스캔들' 터지다?
2010. 9. 1. 13:49

[뉴스엔 전원 기자]
'박수춤'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하반기 최고의 핫한 아이돌로 떠오른 6인조 남성그룹 틴탑이 여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틴탑 리더 캡(C.A.P)과 엘조(L.Joe)는 1일 방송될 Mnet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풋풋한 10대들답게 얼짱 여자친구들과 상큼한 데이트를 즐겼다.
계곡으로 더블 데이트를 떠난 캡과 엘조는 여자친구와 물장구를 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해 많은 누나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캡은 맨주먹으로 수박을 깨 남자다움을 뽐내며 엘조와 매력 경쟁에 돌입했다.
특히 캡의 여자친구는 직접 구워온 쿠키를 선물하는 등 각자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며 점점 깊은 마음을 키워나갔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캡이 계곡 물놀이를 하다 다친 여자친구에게 손수 연고를 발라주고 엘조가 여자친구를 위해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사하는 등 순정만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들이 아스라이 펼쳐질 예정이다.
과연 틴탑은 진짜 커플이 될 수 있을지, 10대 틴탑의 데이트는 어떤 모습일지는 Mnet '엠넷 스캔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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