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닉쿤, 잠자는 매니저 사진 공개
2010. 8. 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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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이 트위터에 매니저의 코믹 사진을 올려 화제다.
26일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에 "형! 자면 안 된다구 했잖아요 ㅋㅋ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매니저가 자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의자에 기대어 깊이 잠든 매니저를 우영, 준호, 준수, 닉쿤이 둘러싸고 장난스러운 모습을 연출한 사진이다. 우영은 얼굴을 찡그리며 코믹한 표정을 지었고, 준호는 매니저의 배를 만지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준수와 닉쿤도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매니저 놀리기에 동참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웃기고 귀엽다. 특히 우영이 표정 최고", "매니저 오빠 화내지 마세요", "매니저가 눈 뜨면 깜짝 놀랄 듯", "닉쿤의 근육이 장난 아니다"라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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