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호텔, 어머니를 위한 '맘 앤 도터 패키지' 출시

2010. 8. 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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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은 추석 동안 음식 장만으로 고생한 어머니를 위한 '맘 앤 도터 패키지'를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인다.

'맘 앤 도터' 패키지는 리츠칼튼의 수페리어 디럭스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힐링 스톤 스파에서 딸과 어머니가 1시간 동안 '시그니처 마사지'(사진)를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마사지'란 서양과 동양의 마사지의 장점만 결합한 것으로 목, 허리 및 발의 통증을 완화하는데 좋다. '맘 앤 도터 패키지'를 선택하면 등 케어와 발, 종아리 마사지 등 2가지 코스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등 케어는 풋 스파를 시작으로 스트레칭, 등 아로마 마사지 후에 손가락으로 압력을 가해 마사지하는 시아후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발, 종아리 마사지는 등 아로마 마사지 대신 리플렉솔로지를 받을 수 있다.

'맘 앤 도터 패키지'의 가격은 24만 5000원(10% 세금, 10% 봉사료 별도)이며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의 조식을 포함하고 싶다면 4만원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02)3451-8114

전경우 기자 kwju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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