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페노메논 "없어서 못 팔아요~"

[패션팀] 일본에서 MCM이 현지 유명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페노메논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라인이 2030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백팩과 힙색으로 구성되어있는 스페셜에디션인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가격대가 한화로 약 130만 원대에 이르는 고가 라인임에도 없어서 못 팔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레이큐브의 무신사닷컴 조만호 대표는 "현지의 스트리트 브랜드 중 가장 핫 한 브랜드가 페노메논이다. 현재 이 라인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무신사닷컴 내에서 '지스타'라는 아이디를 가진 회원은 직접 이 라인을 구매해 "간신히 구매했다"며 후기를 올려 패션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페노메논은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이 다채로운 일명 디지털 디자인으로 클럽DJ나 스트리트의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일본의 Big-O 등의 힙합 아티스트가 이 브랜드를 이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빅뱅의 탑이 마스크를 하고 나와 이슈가 된바있다. [기사제공 : 패션비즈 함민정 기자]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단독] 주진모-이시영, 속옷 화보 촬영현장 공개! ▶ 여성 브랜드 '빅백'에 빠지다! ▶ 이제는 샌들 벗고 슬립온으로 스타일리시하게! ▶ 제빵왕 김탁구의 '김탁구 vs 구마준' 스타일 분석 ▶ 올 가을, 패션지수를 높여줄 '레오퍼드 프린트'에 주목하자! ▶[이벤트] 바비브라운의 '데님 앤 로즈컬렉션' 공짜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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