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레이제이와의 섹스비디오, 후회한다"
경향닷컴 2010. 8. 19. 09:53

과거 축구스타 호날두의 여자친구였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30)이 '섹스비디오 사건'에 대해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패션잡지 '얼루어(Allure)'는 9월호 표지모델로 킴 카다시안을 내세우며 그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문제의 섹스비디오로 유명해졌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후회된다"고 말했다. 이어 "결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며 그 일로 매우 창피했다"며 "이제 그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무명시절 남자친구 레이 제이와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됐다. 이후 리얼리티쇼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최근에는 14살 연하의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와 매거질 엘르 화보를 촬영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옛 연인이었던 레이 제이는 3장의 앨범을 내고 4편의 영화에 조연급으로 출연한 가수 겸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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