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美 걸그룹 초콜릿 데뷔 초읽기 '다국적이 대세'
2010. 8. 17. 17:07

[뉴스엔 이언혁 기자]
다국적 걸그룹 초콜릿이 등장했다.
초콜릿은 한국콘텐츠 진흥원과 음악전문 채녈 Mnet이 손을 잡고 손호영과 김정민이 진행하는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M-Rookies'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초콜릿은 한국, 중국, 미국 국적의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으로 데뷔 초부터 패션타운과 억대 광고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초콜릿의 타이틀곡 '어떡해'는 신스팝 계열의 곡으로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과 귀엽고 감각적인 가사로 한번 들으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을만큼 중독성이 강한 곡이다.
8월 18일 방송.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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