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禁 자기야' 황마담 황승환, "미코 출신 아내가 야동을?!"
2010. 8. 13. 18:51


개그맨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완벽 변신한 황마담 황승환이 그의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박윤현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19禁 자기야)에 전격 출연했다.
13일 방송되는 '19禁 자기야'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비밀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禁 자기야'에 처음 출연한 박윤현은 여느 아내들에 뒤처지지 않은 입담을 과시해 높은 관심을 샀다.
이번 주 주제는 남편들이 이야기 하는 '아내는 아직도 여자인가?'. 이에 황승환은 아내에게 깜짝 놀랐던 사건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조신한 아내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란 적이 있었다"며 "어느 날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켰는데 바탕화면에 버젓이 야한 사이트 바로가기가 있었다"고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자 출연진들은 깜짝 놀라 아내 박윤현에게 해명을 요구했고, 하지만 그녀는 예상치 못한 엉뚱한 대답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
과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엉뚱한 대답은 무엇일지 13일 밤 11시 5분 '19禁 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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