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과학기술인공제회 가입 시작

2010. 8. 9. 09: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인공제회(이사장 조청원)는기술사들의 회원가입을 위해 개별회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8월 2일부터 기술사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가입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인공제회는 과학기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04년부터과학기술인연금, 적립형공제급여, 목돈급여사업 등을 운영중이며, 이 외에도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KIST,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의 출연연구소를 비롯하여 포스코연구소, (주)한화종합연구소, (주)세광종합기술단 등의민간연구소 및엔지니어링활동주체 180여개가 공제업무협약을 체결하여약 2만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였다.

□기술사의 경우 회원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근무처가 다양하여 신분확인, 부담금납부 절차 등이 확정되지 않아 가입이 어려웠으나,과학기술인공제회는 기술사들의 가입요구를 반영하여한국기술사회, 금융결제원과 협조하여개별회원관리시스템을 구축, 기술사회 회원의 가입을 지원하게 되었다.

□따라서, 가입을 원하는 기술사회 회원은과학기술인공제회 홈페이지(www.sem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적립형공제급여에 가입신청을 하고 매달 납부금은 지로자동이체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가입이 승인되면 목돈급여, 대여 및 각종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기술사회원에게 가입이 열린적립형공제급여사업은 과학기술인공제회에서 제공하는 장기적금사업으로 10년 이상 불입 시 연금 전환이가능하며, 현재 이자율은 연 6.0%로 소득세법에 따른세액특례 적용을 받아 이자소득세도 0~3.5%정도로 낮게 부과된다.

□ 과학기술인공제회는이번개별회원관리시스템마련으로기술사들의 적극적인 가입요구를수용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기술사를 비롯하여 국가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다양한이공계 인력들의 복지실현을 위해 제도적·정책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자료문의>☎2100-6620,연구기관지원과 사무관 최영실☎3469-7760,과학기술인공제회 실장 박한재

Copyright ©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