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헌팅턴 휘틀리 "폭스 비켜!"
2010. 8. 7. 06:03


영국 출신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영화 <트랜스포머> 3편의 주인공을 꿰찼다.
뉴욕데일리 뉴스는 최근 휘틀리가 미란다 커, 블루클린 데커, 올라비아 문 등 차세데 섹시스타들을 제치고 영화 <트랜스포머> 3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휘틀리는 영화에 출연한 적이 단 한번임에도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인 마이클 베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도발적인 오디션으로 제작진의 눈도장을 받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투명 란제리 톱 그리고 팬티만 입고 남자 배우 샤이아 라보프와 함께 러브신 오디션을 치렀다고. 오디션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헌팅턴 휘틀리가 속옷 차림으로 오디션 현장에 등장했을 때 제작진 모두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전했다.
휘틀리는 란제리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하며 섹시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남성 팬을 거느리고 있다.
한편 <트랜스포머> 3편은 현재 막바지 시나리오 단계에 들어섰으며, 2011년 7월 전 세계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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