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플러스]부산교통공사, 내셔널축구 첫 정상
2010. 8. 6. 22:06
부산교통공사가 실업축구 최강을 가리는 삼성생명 2010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교통공사는 6일 강원 동해시 동해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결승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42분 터진 장지수의 결승골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을 2-1로 이겼다. 5골을 넣은 이용승(부산교통공사)이 최우수선수에 뽑혔고 브라질 용병 알렉스(미포조선)가 득점왕(6골·5경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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