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키 논란' 이정진과 인증 사진.."나 185cm 맞아요"
정새롬 기자 2010. 8. 4. 16:26

[TV리포트 정새롬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최근 불거진 키 논란에 대해 배우 이정진과 찍은 인증샷으로 해명(?)했다.
지난 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는 '키 인증샷인가요'란 제목으로 비와 이정진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사진 속 비슷한 키로 보이는 모습으로 팔짱을 끼고 정면을 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럽다" "멋있다" "표정이 귀엽다" 등 많은 의견을 보였다.
비는 지난 달 드라마 '도망자' 촬영 차 이정진과 일본에 머무르다가 이정진이 비보다 다소 큰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포털사이트의 프로필에는 이정진이 183cm, 비는 185cm로 나와 있어 비의 실제 키가 부풀려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비, 이정진 주연의 '도망자'는 오는 9월 KBS 2TV에서 방영된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정새롬 인턴기자 saerom1129@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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