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이범수, 댄디남으로 화려한 변신

2010. 8. 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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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의 이범수. SBS 제공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장영철·정경순 극본, 유인식 연출)의 이범수가 극중 삼청교육대에서 모진 고초를 이겨내고 출소한 후 멋진 댄디남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준다.

삼청교육대에서 극한 상황까지 몰리면서도 반드시 살아남아 아버지를 죽인 조필연(정보석)과 황태섭(이덕화)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살아남은 이강모(이범수)는 형 성모(박상민)의 도움을 받아 삼청교육대를 나온다. 삼청교육대를 나온 이강모는 3일 24회 방송분부터 제임스리라는 가명을 쓰며 본격적으로 건설업에 뛰어든다.

흰색 와이셔츠에 감색 정장을 입고 은테 안경을 쓴 멋진 댄디남으로 변신한 이범수는 "그동안 자켓과 남방,군복 등을 입고 이강모역에 몰두하며 촬영해 오다 24회 방송분부터 정장을 입고 촬영을 하게 돼 몸에 안 맞는 느낌도 있다"라고 운을 뗀 뒤 "뜨거운 여름밤에 시청자분들이 너무 많은 성원을 보내 주셔서 나를 비롯한 모든 제작진이 힘이 난다"며 밝게 웃었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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