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정우, 4주 훈련 후 공익근무 '잠시만 안녕' [포토엔]

2010. 8. 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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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본명 김정국, 29)가 8월 2일 오후 1시 충북 증평군에 있는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정우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정우가 훈련소에서 퇴소한 후 서울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우는 최근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에서 가수 마야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종영 후 군입대 준비를 하며 휴식을 취해왔다.

정유는 영화 '바람'과 '숙명'을 비롯해 드라마 '신데렐라맨'과 '녹색마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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