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소헌, 소녀시대 후임 이어 FT아일랜드와 CF 행운 '광고계 블루칩 떴다'

2010. 8. 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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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은지 기자]

신예 심소헌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소녀시대 후임으로 온라인 게임 '메이플 스토리' 모델 메이플 걸에 발탁된 이후 이번엔 가수 FT아일랜드와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리트머스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심소헌의 귀엽고 밝은 모습이 젊은 세대의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리트머스의 브랜드의 이미지에 잘 맞아 모델로 발탁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모델 발탁의 이유를 전했다.

심소헌은 요즘 라면 광고와 주류 광고 등 총 5개의 광고에 얼굴을 내밀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은지 ghdpss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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