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레 체험하는 관광객들
2010. 8. 1. 21:05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3리 풍호마을에서 열린 제2회 풍호마을 연꽃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을 농촌체험장에 마련된 용두레를 체험해보고 있다.
용두레는 오늘날의 양수기와 같은 역할을 하던 농기구로, 풍호마을에서는 예부터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사용해왔다.
강동면 하시동3리 새농어촌건설추진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8일까지 열리며 연밥 시식회와 연꽃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photo31@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참함 표한 박지성 "이미 몇 년 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월드컵24시]
-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 허경환, 동기 박영진 차단…"이사만 가면 돈 빌려달라고"
-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머리 기르는 근황"
- 장성규, 여유증 수술 고백…"아내와 상의 없이 했다"
- 장기하, ♥윤가이와 18세 차이…母와는 5세 차이
-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 정형돈 "'무도' 하차 후 안 봤다…6개월간 제정신 아냐"
- 김준상 MBC 아나, 전 직장 하이닉스였다 "동기 성과급 1억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