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레 체험하는 관광객들

2010. 8. 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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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3리 풍호마을에서 열린 제2회 풍호마을 연꽃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을 농촌체험장에 마련된 용두레를 체험해보고 있다.

용두레는 오늘날의 양수기와 같은 역할을 하던 농기구로, 풍호마을에서는 예부터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사용해왔다.

강동면 하시동3리 새농어촌건설추진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8일까지 열리며 연밥 시식회와 연꽃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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