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해 보이는 신한미 판사 가족
2010. 7. 29. 16:08

【서울=뉴시스】팽현준 기자 = 2대 한국모유수유넷 홍보대사로 위촉 받은 신한미 판사가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0 세계모유수유 주간 기념식 및 교육'에 참석, 위촉식을 갖고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un2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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