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사랑고백 받은 양해림 누구? '뜨형' 한상진 뺨 때린 그녀!

2010. 7. 29. 08: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유경 기자]개그우먼 양해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김경진은 7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코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양해림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사랑고백을 했다.

김경진은 "마음에 가는 친구는 비밀로 하겠다. 이국주는 아니다. '놀러와' 가면 얘기하겠다"고 잠시 빼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경진은 MC들의 설득에 양해림이라고 고백했다. 김경진은 "해림아, 내가 널 약간 마음에 있어 한다"며 "내가 남자친구가 된다면 복 받은 거다. 나는 새거잖아"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경진은 '새거'라는 단어를 사용해 연애경험이 전혀 없는 자신을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이어 김경진은 양해림이 누구냐는 질문에 "'뜨거운 형제들'에 나왔었다"며 "한상진 뺨 때린 친구다"고 소개했다.

1985년생인 양해림은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입문했다. 양해림은 MBC '개그야', '하땅사' 등에 출연했다.

최근 양해림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뜨거운 형제들'의 상황극 '네 형제를 알라'편에서 한상진에게 뺨을 세게 때려 눈길을 끌었다. 당시 양해림은 인터뷰를 통해 "한번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지나치게 세게 때려 죄송하다"며 "오히려 한상진이 다가와 '맞은 사람보다 때린 사람이 더 힘들다. 수고 많았다'고 격려해 줬다"고 밝힌 바 있다.

김경진의 공개고백에 양해림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양해림 미니홈피)

김유경 kyong@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