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궁녀', '동이' 하차한다
2010. 7. 28. 17:02
|
일명 '티벳궁녀'로 유명세를 탄 단역 배우 최모씨가 그동안 출연해온 드라마 '동이'(MBC)에서 하차한다.
'동이'의 관계자는 28일 "지나친 관심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며 드라마 하차 사실을 전했다.
최씨는 지난 20일 방송된 '동이' 36회에 출연한 이후 방송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티벳여우를 닮은 독특한 외모와 표정에 열광하며 방송 장면을 캡처해 수많은 패러디물을 만들었다.
'동이'의 보조출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예술 관계자는 "극중 상황에 맞춰 감정을 담아 연기를 했다고 한 건데 너무 화제가 되서 부담이 크다. 보조 출연자는 시선을 너무 끌고 튀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에는 계속 나오고 있는 만큼 다른 작품을 통해서도 출연할 수 있다"고 전했다.
< scnewsrank > ▲ 동이 티벳궁녀 재등장, 네티즌 "미친 존재감 입증" ▲ 동이 최철호, 유배 장면으로 마지막 열연? "멍~ 리얼하네"
▲ 안젤리나 졸리 왼팔에 있는 암호같은 문신의 의미, 알고보니...
▲ 졸리의 쪼리...아름다운 모성애 패션
▲ '열 베컴 안 부러운' 기성용, 'Un-expected Man' 슈주 동해 - 하이컷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