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 찍은 아파트 광고' 배우 이미숙씨도 반했다.

지난 6월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의 광고 모델로 이미숙씨와 신민아씨를 선정하고 프리론칭(Pre-Launching)편을 통해 업계의 관심을 받은바 있는 삼성물산은 7월 20일부터 3일간 배우 이미숙씨가 '실제로 살아보고 찍은' 래미안 TV 광고 3편이 동시에 방영되고 있다.
최근 입주를 시작한 래미안 이스트팰리스(경기도 용인시 동천동 소재)에서 3일간 촬영하였으며, 이미숙씨의 일상적인 모습, 아파트 단지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느끼는 감상 또한 가벼운 터치로 촬영되었다. 촬영 후 이미숙씨는 자연 속에 파묻힌 타운하우스풍의 아파트와 유럽식 정원, 자연 암반을 이용한 대형 폭포와 편리한 스파 시설 등에 매료되어 구체적인 구매 의사까지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미숙씨의 체험을 바탕으로 래미안의 뛰어난 상품 수준과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진솔하면서도 강렬하게 소비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말하고, "프리론칭편 광고에서 최대 화제가 모델이었다면, 이번 광고의 최대 화제는 아파트의 개념을 뛰어넘는 래미안의 상품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삼성물산은 신민아씨의 생동감 넘치는 래미안 생활기는 8월말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세대를 대표하는 또 다른 인물을 통해 래미안의 진정한 모습을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숙씨의 래미안 체험 스토리는 TV 광고뿐 아니라 래미안 홈페이지(www.raemian.co.kr)를 통해 영상물과 화보 등의 형태로 더욱 자세히 공개되며, 광고 론칭 기념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매경닷컴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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