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슈주' 한경 신곡, 유노윤호 자작곡 표절 의혹

박은별 2010. 7. 27. 10: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경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중국에서 발표한 노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한경의 솔로곡 `파이어`가 인터넷에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이 유노윤호의 자작곡 `체크메이트`와 유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 한경과 유노윤호는 각각 슈퍼주니어와 동방신기 멤버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한 사이여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체크메이트`는 유노윤호가 직접 작사, 작곡, 안무까지 한 곡으로 지난해 2월 발표됐다. 동방신기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했으며 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적은 없다.

하지만 유노윤호가 `체크메이트`를 콘서트에서 선보일 당시 슈퍼주니어도 공연을 관람한 사실이 알려져 표절 의혹은 쉬 걷히지 않을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한경의 노래 35초 부분부터 시작해 전체적으로 멜로디와 반주 코드가 유사하다. 전주부분과 도입부분은 키(key)만 다를 뿐 똑같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한경은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으로 지난 6월부터 홀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 관련기사 ◀

☞'SM 소송' 한경, 中서 7월 단독 콘서트 '논란 예고'

☞'SM 소송' 한경, LA 방문 '왜?'

☞슈주 규현, 한경 소송 심경토로 "좋은 길로 가길 바랄 뿐"

☞슈주 한경 전속계약 부존재 확인소송, SM "대화로 해결하자"

☞슈주 한경, 소속사 SM 상대 계약 해지 소송

▶ HOT스타 연예화보 - 모바일 SPN1008 < 1008+nate/show/ez-i ><저작권자ⓒ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