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실제 키 인증 논란.."185cm? 말도 안 돼!"
김민경 기자 2010. 7. 27. 09:11

[TV리포트 김민경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실제 키가 공개된 프로필과 다르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부야에 놀러 나온 비-이정진. 비 살쪘나"는 제목으로 한 사진이 올라왔다. 일본에서 드라마 '도망자'촬영에 한창인 비와 배우 이정진이 일본 길거리에서 우연히 찍힌 사진이 한 네티즌에 의해 공개된 것.
이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프로필 상에서 비의 키는 185cm, 이정진은 183cm다. 그런데 이 사진에서는 비가 이정진보다 작아보인다"면서 비의 실제 키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에 팬들은 "사진의 각도 때문에 작아보이는 것이다", "비가 갑자기 저렇게 살이 쪘을 리가 있나",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 것이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비의 프로필이 잘못됐다", "몸짱인 줄 알았는데, '비덩'이정진 옆에선 안 되는건가", "저건 너무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김민경 인턴기자 co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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