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연수 마감한 충북 다문화 부부
이병찬 2010. 7. 25. 20:59

【충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도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부부 25쌍 50명이 25일 충주 수안보조선관광호텔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소장 박충환) 주관으로 24~25일 열린 다문화 부부 연수 참가자들은 자녀교육, 가족경제설계, 부부심리학, 레크리에이션 등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족생활 유지 비법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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