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세' 리쌍 개리, '런닝맨'서 예능감 '폭발'

백솔미 2010. 7. 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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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힙합 듀오 리쌍의 개리가 숨겨뒀던 끼와 재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포토존 게임'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확연히 다른 편안하고 안정된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포토존 게임'은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미션에 맞춰 가장 많은 사진이 찍힌 팀이 이기는 게임으로, 개리가 속한 유재석 팀이 이겼다.

이날 개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진에 찍히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고 우스꽝스런 표정으로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또 북한 축구대표팀 정대세를 닮았다해 '남대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거의 모든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남긴 개리는 '포토존의 지존'답게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위에서 항상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개리의 색다른 모습에 시청자들은 재밌다는 반응으로 일관했다. "'무도'에서는 길이 나르고, '런닝맨'에서는 개리가 나르는구나" "리쌍은 노래가 아닌 예능에 물 올랐구나" "개리의 매력에 완전히 빠졌다" "길보다 개리가 더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능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인 리쌍 개리. 사진 = SBS 캡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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