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아내 딸과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 공개

2010. 7. 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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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소희 기자]차두리가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축구선수 차두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사진을 공개해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차두리의 페이스북 대문을 장식하고 있는 사진은 바로 차두리가 딸 아인의 옆에 나란히 머리 높이를 맞춘 채 누워있는 것이다.

차두리는 이와 함께 윗머리가 자란 딸의 사진과 함께 "아인이는 베컴스타일"이라고 적는 등 재치있는 문구를 곁들여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아내 신혜성씨가 딸을 안은 채 미소짓고 있는 사진에는 "내가 사랑하는 두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애정을 드러냈다.

차두리 선수는 자신의 옆구리께 아내와 딸의 생일을 로마자 문신으로 새겨놓은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차범근 해설위원은 최근 미투데이 "차범근 해설위원에 물어보세요"를 통해 차두리의 문신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왜 문신을 하는지)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아무래도 우리 며느리가 너무 놔주는 것 같다"고 발언했다.

(사진=차두리 페이스북)김소희 ev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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