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티파니, 성형 안했어요" 해명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여성듀오 이삭N지연 출신 이삭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삭은 9일 티파니와 함께 영화 '이클립스'를 본 뒤 자신의 트위터에 "티파니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삭은 티파니가 최근 방송에서 예전과 조금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이러한 논란이 일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성대결절로 인해 방송을 휴식했던 티파니가 지난달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3주만에 MC로 복귀해 '전과 달라졌다'는 의견을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마이크로 자주 얼굴을 가리며 발음까지 부정확한 모습을 보였다고 일부 시청자들이 지적했다. 방송 후 게시판에는 "성형수술을 했는지 눈과 입이 변했다" "입도 잘 못벌리고 표정도 이상했다" "예전의 티파니의 분위기가 아니라 뭔가 틀려졌다" "계속 어색한 표정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화장법이 달라진 걸 수 있다. 괜한 확대해석인 거 같다" "아파서 살이 더 빠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2002년 데뷔한 이삭은 티파니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친분을 쌓았다. 현재 아리랑 라디오에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미드 데이 브레이크'(Mid-Day Break)를 진행중에 있다.
[티파니(오른쪽)의 성형 의혹을 해명한 이삭.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캡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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