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둘러싸인 독일의 비밀 명소, 슈베린
2010. 7. 8. 09:49



독일의 비밀 명소인 슈베린이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 주도 선정 850주년을 맞이해 9월 5일까지 성을 둘러싼 정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독일관광청이 밝혔다.
주 의회당으로 쓰이고 있는 슈베린 성의 정원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마술 쇼, 내달 7일부터 8일까지 꽃 퍼레이드, 내달 28일부터 29일까지 달리아 축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로맨틱 정원 이벤트가 펼쳐진다.
슈베린 성은 500여 년에 걸쳐 증축과 개축을 반복해 지어졌으며, 대공이 머물던 거실과 방은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어 관광객도 둘러볼 수 있다.
슈베린은 호수를 끼고 있는 인구 10만 명의 작은 도시로 성과 호수가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www.schloss-schwerin.de
사진/독일관광청 제공(대한민국 여행정보의 중심 연합이매진, Yonhap Imazine)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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