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어머나' 가사, 열린 마음이라 이해 못했다" 첫느낌 고백
2010. 7. 1. 08:47

[뉴스엔 이언혁 기자]'트로트퀸' 장윤정이 '어머나'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털어놨다.장윤정은 6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MC 강호동 유세윤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에 출연해 "'어머나' 가사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현 소속사 사장과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로 한 뒤 3일만에 '어머나'를 받았다. 장윤정은 "정식 음반 녹음 전, 가수 지망생이나 작곡가들이 녹음해 놓은 가이드 송을 받았는데 정통 트로트 같은 구성진 느낌이더라"며 "좀 이상했다. 아마 곡이 가벼워 기성 가수들이 거절한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가사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더라. '이러지 말라'더니 '좋아해요, 사랑해요' 하고 '오늘 처음 만났지만 사랑한다' 마지막에는 '다 줄게요' 하더라"며 "너무 열린 마음같아 못하겠더라"고 당시 심경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한편 장윤정은 5집 신곡 '올래'로 컴백했다.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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