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1살 연상 빅토리아, 닉쿤 누나 호칭에 '찌릿' 온몸 거부
2010. 6. 26. 21:23

[뉴스엔 박정현 기자]닉쿤과 빅토리아 커플이 드디어 '우결'에 합류했다. 서울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63빌딩 옥상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들은 처음부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6월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2PM)은 빅토리아(에프엑스)에게 '누나'는 호칭을 사용했다. 빅토리아는 눈을 흘기며 이를 온몸으로 거부했다.
닉쿤은 호칭을 정할 것을 제안했다. 닉쿤은 88년생 빅토리아는 87년생이다. 빅토리아가 연상녀. 서로 나이를 확인했다. 닉쿤은 "그럼 누나라고 부를 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귀엽게 눈을 흘겼다. 누나라는 호칭이 마음에 안든 모양. 닉쿤은 "다른 커플들은 자기야 여보 등의 호칭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빅토리아는 "그러나 우린 특이한 호칭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우결'에서 커플들의 호칭은 또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 조권은 가인에게 '여보'라는 호칭을 자연스레 사용하고 있다. 정용화는 서현을 '혀언'이라 부른다. 닉쿤 빅토리아가 어떤 호칭을 지을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MBC 화면 캡처)
박정현 pch46@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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