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이' 등장한 실력파 3인조 퀸즈, 마침내 재킷사진 공개

2010. 6. 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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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윤 기자]얼굴 없이 등장한 실력파 여성 3인조 걸그룹 퀸즈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혜민,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퀸즈는 24일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그간 얼굴은 물론 경력 등 자신들에 대한 정보를 일체 공개하지 않은채 신선한 음악으로 온라인상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퀸즈의 2집 싱글 타이틀 곡인 'love love' 셔플스타일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인순이, 서영은, 4men 등의 곡을 작곡함녀 실력을 인정받은 넥스트 키보디스트 출신 작곡가 김동혁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 R & B발라드곡 '아파'는 이승철, 소녀시대가 부른 히트곡'소녀시대'와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의 곡으로 일렉트로닉한 그루브와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이 어울어졌다.

김지윤 jun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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