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철새 쇠부리슴새떼 마라도 근처서 목격

2010. 6. 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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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제주 마라도 근처에서 희귀 철새인 쇠부리슴새(학명 Puffinus tenuirostris) 500여마리가 목격됐다고 국립생물자원관이 2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8일 마라도 부근 해상에서 이 기관 조류연구팀과 사단법인 제주야생동물센터 연구원들이 확인한 쇠부리슴새. < < 사회부 기사 참조, 국립생물자원관 제공 > > 2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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