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민 '인생은 아름다워' 하차
2010. 6. 19. 08:38

배우 유민(사진)이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김수현 극본, 정을영 연출)에서 하차할 전망이다.
18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동성애자 양태섭(송창의)를 사랑하는 재일 교포 여의사 채영 역을 열연했던 유민은 내달 초 방영분을 마지막으로 드라마에서 빠질 예정이다. 태섭이 동성애자임을 알고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친구처럼 곁에 머물렀던 채영이 마음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가는 내용으로 마무리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민은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하차한 이후로도 바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일본 드라마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당분간은 주로 일본에 머무르며 새로운 드라마 촬영에 매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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