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Y 리더 한연, '성균관 스캔들' 박민영 동생으로 정극 데뷔
2010. 6. 17. 09:15

[OSEN=윤가이 기자] 혼성그룹 4인조 비투와이(B2Y)의 얼짱 멤버 한연이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합류했다.
한연은 극중 '남장 여자' 김윤희(박민영 분)의 동생 김윤식 역에 캐스팅돼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 관계자는 최근 OSEN에 "꽃미남 외모에 이지적인 마스크, 타고난 끼가 김윤식 역에 잘 부합해 캐스팅됐다. 극중 누나 김윤희가 성균관에 발을 들이게 하는 중요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연은 지난해 미니 앨범 'Babyboys To Yearinggirls' 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비투와이(B2Y)의 멤버다. 비투와이(B2Y)는 리더 '한연', '진웅', '나라', '서연'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버리게' 발매를 앞두고 벌써부터 드라마와 CF 섭외가 줄이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앞두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issue@osen.co.kr<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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