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며느리 박지예, 美 총기 회사 모델?
2010. 6. 14. 16:36

[서울신문 나우뉴스]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씨가 미국의 한 총기 회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박지예씨는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위치한 총기생산업체 KAHR의 웹사이트를 홍보하고 있다. 그녀는 '날씬한 것은 섹시하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지예(31) 씨는 200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여해 키 171cm, 몸무게 51kg에 87-61-87cm의 신체사이즈를 자랑하며 미스 선 하이트에 뽑히기도 했다.
박지예 씨의 남편 문국진(40) 씨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통일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사진 = KAHR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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