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며느리' 박지예, 통일교 총기회사 섹시모델
2010. 6. 14. 16:07

[뉴스엔 김유경 기자]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 씨가 'KAHR'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일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KAHR'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소재한 총기회사다.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는 1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통일교가 미국에서 운영중인 총기생산회사의 환상적인 얼짱 섹시모델이 문선명의 며느리다"고 공개했다. 박지예 씨는 1979년생으로 2003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바 있다.
박지예 씨는 섹시한 옷 차림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예 씨는 섹시하면서 도도한 포즈는 영화 '007'의 본드걸을 연상케 했다. 또 이 사이트의 광고문구는 '날씨한 것은 섹시하다'는 문구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총기 회사는 박지예의 남편이자 문선명의 넷째아들 문국진 씨의 소유로 알려졌다. 문국진씨는 1970년생으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통일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KAHR 홈페이지에는 박지예 씨의 다양한 사진이 공개돼 있으며 다운로드도 가능하다.(사진=KAHR 홈페이지)김유경 kyong@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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