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주연-김은정, 쇼핑몰 오픈 기념 파티!

인기 여성그룹 쥬얼리의 김은정, 하주연이 온라인 쇼핑몰 '모든(Modne)'에 CEO로 변신했다.
쥬얼리는 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약 10년을 인기 있는 여성 그룹으로 좋은 이미지를 줄곧 유지해 왔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쥬얼리는 그동안 수많은 업체로부터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관해 러브콜을 받아왔던 터.
그러나 당장의 이익 때문에 온라인 사업을 쉽게 결정하지 않았던 쥬얼리가 국내 대형 의류 유통업체 apm(에이피엠코리아)과의 공동 운영으로 온라인 쇼핑몰 모든을 오픈했다.
쥬얼리 측은 "연예인 쇼핑몰은 단순히 옷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스타의 이미지와 신뢰도를 같이 팔기 때문에 팬과 고객에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모든은 국내 최대 의류유통업체 apm과의 공동 운영이므로 우리 팬과 고객들에게 품질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옷만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각종 영상과 화보를 통해 쥬얼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쥬얼리 하주연과 김은정은 실제로 쇼핑몰 아이템 선정부터 기획 및 코디, 그리고 모델까지 직접 관여 한다. 패셔니스타답게 패션 안목에 있어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쇼핑몰 웹CF 첫 촬영 현장에는 뮤직비디오 스텝들과 초고속 HD 카메라 등이 동원되어 뮤직비디오 제작현장을 방불케 했다. 이렇게 제작된 '월드컵 응원' 영상은 모든 쇼핑몰을 통해 공개되었다.
모든 쇼핑몰을 찾은 팬들은 쥬얼리의 뛰어난 패션 감각과 높은 웹CF 수준에 놀라며 "역시 신상 서인영에서 이어지는 패션 센스는 쥬얼리 전매특허인 듯", "뮤직비디오를 보는 거 같다", "몸매 하나는 지존급인 듯" 등 즐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모든)
한경닷컴 bnt뉴스 이유경 기자 unalee@bntnews.co.kr▶ 무더운 여름 패션 잇 아이템 3가지 ▶ 면접관 사로잡는 스타일링 노하우 공개 ▶ 비키니, 디자인 vs 실용성 당신의 선택은? ▶ 앞머리에 힘주면 나도 잘 나가는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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